2011년 04월 12일
이젠..
한동안 결제해서 할마음이 없다 마비노기..
오전에도 렉
오후에도 렉
새벽에도 렉
자주 들어올때마다 렉이 더 심해진 기분이야
나에게 경험치를 나눠주는 엇갈린길이랑
늘 착하고 친절한 윤여치랑
농장매력에 빠질 뻔 했다가 사라진 양노인이랑
빡시네의 미래(언제가될진몰라)인 기호빈님이랑
신성한 덕질을 전수해주셨던 엘라님이랑
잉여로운 키상뺑뺑이를 즐겁게 해주신 왜봄님이랑..
다들 보고싶을꺼야!
양노인과 엇갈린길은 계속 보겠지만 그래도..
언제 또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
친추 빼면 안됩니다!
빠이!
오전에도 렉
오후에도 렉
새벽에도 렉
자주 들어올때마다 렉이 더 심해진 기분이야
나에게 경험치를 나눠주는 엇갈린길이랑
늘 착하고 친절한 윤여치랑
농장매력에 빠질 뻔 했다가 사라진 양노인이랑
빡시네의 미래(언제가될진몰라)인 기호빈님이랑
신성한 덕질을 전수해주셨던 엘라님이랑
잉여로운 키상뺑뺑이를 즐겁게 해주신 왜봄님이랑..
다들 보고싶을꺼야!
양노인과 엇갈린길은 계속 보겠지만 그래도..
언제 또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
친추 빼면 안됩니다!
빠이!
# by | 2011/04/12 14:02 | 시네랑마비노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